[헤럴드생생뉴스]유퉁이 화제를 모았던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유퉁은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오는 4월 7번째 결혼을 앞두고 가족을 단독 공개했다.
유퉁은 예비신부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씨와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세살배기 딸 유미를 소개했다.
유퉁은 “(딸이) 태어날 때 손가락이 하나 더 있다”며 “가끔 내 손을 잡아서 보는 게 자기도 이상한 걸 느끼는 것 같다. 빨리 한국에 데려와서 수술을 시켜줘야 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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