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결혼했다.
이지현은 2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7살 연상의 일반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가을 한 골프모임에서 만나 6개월여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지현은 지난 1998년 4인조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쥬얼리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7년 연기자로 변신, SBS ‘사랑하기 좋은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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