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정은지와의 스캔들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서인국은 정은지와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잠 못 드는 외로운 밤을 견디다 못해 노홍철의 집에서 급작스런 만남을 가졌다. 이에 서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던 중 서인국은 정은지와의 스캔들에 대해 심정을 전했다.
서인국은 “소문을 통해 확인했었다”며 “사귀지 않는데 스캔들이 자꾸 나니까 억울한 생각도 들고 더 억울해져서 연애가 하고 싶어졌다”고 털어놨다.
서인국와 정은지는 tvN ‘응답하라 1997’에서 호흡을 맞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2일 밤 11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서인국 정은지 스캔들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정은지 스캔들 언급, 둘다 얼른 연애하시길” “서인국 정은지 스캔들 언급, 진짜 잘 어울리는데…” “서인국 정은지 스캔들 언급, 외로운 사람끼리 그냥 만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