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 청정원이 산림청, 한국녹색문화재단과 함께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유치원생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 청정원이 산림청, 한국녹색문화재단과 함께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유치원생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 청정원이 산림청, 한국녹색문화재단과 함께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유치원생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 청정원이 산림청, 한국녹색문화재단과 함께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유치원생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 청정원이 산림청, 한국녹색문화재단과 함께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유치원생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