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QnC는 신규법인인 원익(서안)반도체과기유한공사(중국) 설립을 위해 28억1534만원 규모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6%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30%이다.
회사측은 “중국 서안지역 삼성반도체공장 건설계획에 따라 반도체부품 세정용역을 위한 중국 현지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원익QnC는 신규법인인 원익(서안)반도체과기유한공사(중국) 설립을 위해 28억1534만원 규모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6%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30%이다.
회사측은 “중국 서안지역 삼성반도체공장 건설계획에 따라 반도체부품 세정용역을 위한 중국 현지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