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55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 462만8800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는 1만1990원, 다음달 29일 상장 예정이다.
발행대상자는 싱가포르 투자청(Governmen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 Pte. Ltd.)이다.
kimhg@heraldcorp.com
메리츠화재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55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 462만8800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는 1만1990원, 다음달 29일 상장 예정이다.
발행대상자는 싱가포르 투자청(Governmen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 Pte. Ltd.)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