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주영훈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우리 아라의 세 번째 생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딸 주아라 양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아라의 생일을 맞아 플래카드와 풍선 장식을 준비하며 ‘딸 바보’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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