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성산대교에서 투신한 여성이 사망했다.
24일 오후 9시께 서울 마포구 망원동 성산대교 북단에서 40대로 추정되는 A(여)씨가 한강으로 몸을 던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B씨는 A씨가 술병을 들고 비틀거리다 한강에 뛰어든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성산대교에서 투신한 여성이 사망했다.
24일 오후 9시께 서울 마포구 망원동 성산대교 북단에서 40대로 추정되는 A(여)씨가 한강으로 몸을 던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B씨는 A씨가 술병을 들고 비틀거리다 한강에 뛰어든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