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대표: 이해선·왼쪽 다섯번째)은 중소기업 협력사 담당자 60명을 지난 16일 초청해 ‘동상동몽(同床同夢)’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상동몽’ 포럼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꿈을 꾼다’라는 뜻으로, CJ오쇼핑과 협력사가 한자리에 모여 동일한 목표를 놓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hongi@heraldcorp.com
CJ오쇼핑(대표: 이해선·왼쪽 다섯번째)은 중소기업 협력사 담당자 60명을 지난 16일 초청해 ‘동상동몽(同床同夢)’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상동몽’ 포럼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꿈을 꾼다’라는 뜻으로, CJ오쇼핑과 협력사가 한자리에 모여 동일한 목표를 놓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