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유키스 전 멤버 기범이 광고에 출연한 제품들이 약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3월 14일 소속사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는 “기범이 모델을 맡은 김치와 화장품이 약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기범이 일본에서 ‘알렌기범’ 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음반활동을 계속하며 방송과 김치, 화장품 광고 등의 활동을 했으나 국내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소속사는 “기범은 지난 2011년 유키스 탈퇴 이후 음악적인 성장을 위해 일본에서의 매주 라이브공연과 앨범활동에 매진하기를 원했고 솔로가수로서의 준비가 끝나기 전까지 의도적인 언론 노출은 피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범은 오는 4월 일본에서 미니앨범 ‘그리움’을 발매할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