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김균섭(왼쪽 세번째)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직원들이 서울 전농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결식자를 위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