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2AM의 조권이 과거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스티커 사진을 공개했다.
조권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JYP들어오고 2주년 됐다고 찍었던 기념 스티커사진을 찾았다. 영재육성 때 선예랑 서희랑 이랑이랑 상지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SBS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했던 멤버들과 함께한 스티커 사진으로, 조권과 함께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 중인 선예의 모습도 보인다. 조권과 선예 모두 풋풋하고 앳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조권이 속한 그룹 2AM은 지난 5일 정규 2집 앨범 ‘어느 봄날’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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