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이 16세 연하 아내를 공식석상에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두홍 감독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VIP 시사회에 아내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정 감독의 아내는 16세 연하로 알려졌으며 걸그룹 멤버를 연상케 하는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 핫팬츠 스타일로 단박에 취재진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 아이. 조2’ 공식 트위터에도 정두홍 감독과 아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정두홍 감독은 영화 ‘지.아이.조2’의 액션 코디네이터로 이병헌과 함께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정두홍 감독이 여자배우와 등장하는 줄 알았다” “이렇게 예쁜 아내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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