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팬들에게 바탕화면 화보를 선물했다.

유라는 3월 12일 오전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 “걸스데이의 첫 정규앨범 ‘기대해’ 티저가 곧 공개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건 선물! 바탕화면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순백의 침대 위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누워 있다.

유라(김아영/가수/걸스데이)
유라는 3월 12일 오전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 “걸스데이의 첫 정규앨범 ‘기대해’ 티저가 곧 공개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건 선물! 바탕화면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유라(김아영/가수/걸스데이) 유라는 3월 12일 오전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 “걸스데이의 첫 정규앨범 ‘기대해’ 티저가 곧 공개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건 선물! 바탕화면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유라는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여신”, “정말 화사하면서도 맑게 예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번 정규 앨범의 콘셉트가 절제된 섹시미로 유라의 화보는 그 상징성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12일 정오 걸스데이의 정규앨범 뮤직비디오 티저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