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지역의 북한 주민들이 단체로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지역의 북한 주민들이 단체로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지역의 북한 주민들이 단체로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지역의 북한 주민들이 단체로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지역의 북한 주민들이 단체로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