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세븐의 군 입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자친구인 배우 박한별의 군복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비 곰신 박한별의 군복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지난해 3월19일 박한별이 MBN ‘갈수록 기세등등’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한별은 이 사진과 함께 “갈기등 촬영 중! 첫 야외 촬영 때 군용 트럭 찍을 땐 엉덩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오늘은 괜찮네. 나 진짜 군인 됐나봐”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군복을 갖춰 입고 군용트럭 위에서 미소짓고 있다. 두 손으로는 총을 받쳐들고 있다. 특히 박한별은 얼굴에 위장크림을 칠한 와중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세븐보다 먼저 병영체험 중?”, “군복 입어도 명불허전 미모”, “박한별 군복도 잘 어울리네”, “세븐 박한별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게 만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과 교제 중인 세븐은 오는 19일 현역 입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