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택시기사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MBC ‘무한도전’의 ‘멋진하루’ 녹화에서 멤버들은 가발과 수염, 안경 등으로 변장을 하고 정체를 숨긴 채 택시기사로 변신, 택시운행을 했다.

‘무한도전’의 ‘멋진 하루’는 일일 택시기사로 분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택시기사 직업을 체험하며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특별한 기획이었다.

특히 ‘무한도전’ 멤버 길은 택시 안에 이동식 노래방 기계를 설치, 승객들과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손님을 맞는 등 새로운 도전에 즐거워했다. 승객들의 반응도 재밌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택시기사로 변신한 것을 알아보며 화들짝 놀라는가 하면 전혀 눈치채지 못한 승객들도 많았다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택시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가까이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그야말로 멋진 하루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택시기사로 변신한 ‘무한도전’의 ‘멋진하루’는 오는 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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