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태희가 새해 벽두 불거진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연인 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태희는 1일 오후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화제를 모았던 1월1일 비와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는 이날 연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직 시작하는 단계고 알아가는 단계에서 크게 변화된 부분은 없다”면서 “일단 제 눈에는 드라마 밖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일(열애 인정)이 벌어져서 드라마 팀에 너무나 죄송하고 전체 드라마 팀에 피해가 될까봐 고민과 우려가 많았다”고 말한 김태희는 “제가 걱정을 많이 하니까 잘 될거라고,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희망적인 얘기를 해 준다”면서 비의 이야기를 전했다.
김태희가 타이틀롤을 맡은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은 다음달 8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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