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관리 전문브랜드 ‘오랄-비’가 신제품 전동칫솔 ‘트리이존’을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론칭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트라이존은 분당 4만8800번 움직이는 회전과 ‘트리플 액션모’의 장점으로 칫솔을 세부분으로 나눠 어금니 가장자리, 치아표면,치간과 잇몸선을 골고루 닦게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07 구강관리 점문브랜드 '오랄-비'가 신제품 전동칫솔 '트리이존'을 7일 프라자호텔에서 론칭하고 있다. 트라이존은 분당48,800번 움직이는 회전과 '트리플 액션모'의 장점으로 칫솔을 세부분으로 나눠 어금니 가장자리,치아표면,치간과 잇몸선을 골고루 닦게 디자인되었고 또 일반칫솔과 비슷하게 디자인되어서 익숙한 칫솔질로 사용하게 설계되어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