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는 소외 지역 학생과 일반인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22일까지 농ㆍ산ㆍ어촌의 학교를 돌며 ‘찾아가
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영남대 독도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5일간 충남 운곡초를 시작으로 전남 고흥중(5월20일), 강원 호명초(9월23일), 충남 만리포고(10월21일), 전북 적성초(11월18일) 등 독도지킴이 거점학교 5곳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각 학교에 독도 상설전시관이 설치되고 독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독도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한다.
교육부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독도의 역사 관련 고문헌, 고지도, 독도의 자연 등을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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