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패셔니스타 고소영의 하객패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는 3년간의 열애 끝에 서울 광장동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배우 고소영은 결혼식장을 찾아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패셔니스타라는 명성답게 고소영은 심플하지만 독특하고 시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빅프레임 선글래스에 네이비 더블버튼 재킷과 초미니 하의로 하의실종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오렌지색 핸드백과 발목에 스퀘어장식의 스트랩 슈즈로 남다른 감각을 선보였다.

고소영 하객패션에 누리꾼들은 “고소영 하객패션, 역시 남달라” “고소영 하객패션, 최고의 패셔니스타답다” “고소영 하객패션, 40대라는게 믿기지가 않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재석 박솔미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 교제를 이어왔다. 이들은 지난해 한 차례 결별설에 휘말리기도 했으나, 이 같은 위기를 딛고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