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조용필의 19집 타이틀곡 ‘헬로(Hello)’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17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티저 영상은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가 감독을 맡아 세련된 영상미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이 뮤직비디오는 컴퓨터 그래픽작업을 마무리 중이며, 앨범 쇼케이스에서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YPC프로덕션 측은 “‘헬로’는 강렬하지만 단순한 기타리프와 일그러지는 베이스톤, 업비트의 드럼 리듬이 어우러진 록음악”이라며 “래퍼 버벌진트의 피쳐링을 한만큼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쇼케이스는 23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며 인터넷으로도 생중계 된다. 자우림, 박정현, 국카스텐, 버벌진트, 팬텀, 이디오테잎 등 후배 가수들이 앨범 발매 축하 무대를 펼칠 예정이며, 진행은 김제동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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