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제조업체 (주)볼빅이 국내 최대규모인 ‘2013 볼빅 여자 골프단’을 출범시켰다. ‘엄마골퍼’ 최혜정을 비롯해 윤지영, 이보리, 함영애, 편애리, 김소영2, 정미희, 송민지 등 여자 프로골프선수 9명으로 구성된 볼빅 여자골프단은 17일 경남 김해 가야골프장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사진=볼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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