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힘찬이 생일을 맞아 고양이 셀카를 공개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힘찬은 4월 19일 밤, 스물 네 번째 생일을 맞아 본인의 트위터와 웨이보를 통해 "언제나 부족한 저이지만 이렇게 큰 생일을 맞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라며 "생일은 익숙치 않아서 쑥스럽네요. 하하.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멤버들은 몰래 생일파티 해주려다가 걸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힘찬은 코와 양 볼에 케이크 크림을 묻힌 채 입술을 내민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영화 '슈렉' 속 캐릭터 장화 신은 고양이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오빠 회춘했네", "어째 며칠 사이에 더 예뻐진 것 같은 찬엄마", "오늘 밤도 잠은 다 잤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에이피는 'B.A.P LIVE ON EARTH PACIFIC'의 준비에 한창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