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지난해 드라마와 영화의 잇딴 성공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배우 송중기가 2년 연속 청량음료 ‘스프라이트’의 얼굴로 발탁됐다.

코카콜라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송중기를 ‘스프라이트’ 모델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젊은 트렌드세터들을 대변하며 상쾌한 미소와 함께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가진 송중기는 ‘스프라이트’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는 모델”이라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트렌디한 젊은층에게 ‘스프라이트’ 만의 상쾌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중기는 최근 광고에서 타는 듯한 무더위를 얼음이 가득 든 시원한 ‘스프라이트’로 해결하며,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을 만끽하는 모습을 시원한 미소를 통해 표현했다. 새로운 광고에 대해 소비자들도 “‘스프라이트’의 깨끗함과 시원함이 절로 느껴진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송중기(탤런트/영화배우)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의 잇딴 성공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배우 송중기가 2년 연속 청량음료 ‘스프라이트’의 얼굴로 발탁됐다.
송중기(탤런트/영화배우)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의 잇딴 성공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배우 송중기가 2년 연속 청량음료 ‘스프라이트’의 얼굴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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