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던힐 라이트(타르 함량 6.0mgㆍ2700원)’를 새롭게 출시했다. 던힐 최고의 블렌드 마스터와 연구진이 담뱃잎 경작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수년간 연구를 하고 300회에 이르는 품질테스트를 거치는 공을 들였다.

BAT코리아 관계자는 “한국 젊은 성인 흡연자들의 섬세한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던힐 라이트’ 담배 맛에 대한 자신감을 패키지와 릴록(RELOC)커버에 표현했다. 릴록은 담배의 맛과 향을 최적으로 유지시켜주는 특수 커버로, 담뱃값 뚜껑이 쉽게 열리지 않도록 하는 장치다.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패키지 색상은 ‘던힐’의 대표 색인 버건디를 썼으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가이 멜드럼 BAT코리아 사장은 “이번 ‘던힐 라이트’는 국내에 소개된 던힐 제품 중 가장 뛰어난 블렌딩으로 완성돼 최상의 흡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부한다”며 “사전 소비자 조사를 통해서도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만큼 부드러운 맛과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성인 흡연자들을 매료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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