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리키김과 정석원의 ‘정글래디에이터’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이하 ‘정글’)에서는 채텀에서의 생존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리키김과 정석원은 난데없는 액션 대결을 펼쳤다. 정석원은 “아직도 맞는 연기가 편하다”고 말문을 열었고, 리키김은 정글에서 액션 대결을 제안, ‘정글래디에이터’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리키김은 영어로 정석원을 도발했다. 이에 정석원이 “난 한국사람이야”라고 답하며 온 몸을 날려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노우진도 ‘정글래디에이터’에 합류했지만 넘어지는 바람에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된다”는 굴욕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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