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원더걸스 멤버 선예의 임신소식이 알려지자 JYP 측이 선예 행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선예는 4일 트위터를 통해 “생명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경험한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저희에게 허니문 베이비를 허락하셨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선예는 “이제 3개월로 접어들어서 아기소식을 알리기 적당한 안정권이라고 해요. 뱃속에 있는 동안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JYP 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 뉴스엔을 통해 “선예는 임신 후에도 원더걸스 멤버로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현재 원더걸스라는 팀에서 탈퇴한 게 아니라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원더걸스 해체설도 사실무근이다. 근거 없는 이야기다. 선예의 임신은 진심으로 축하할 일이다”고 밝혔다.
선예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선예 임신, 정말 축하”, “선예 임신, 해체하지 마요”, “선예 임신, 아기 낳으면 귀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 1월26일 5살 연상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