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MINI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팀 경기에 페이스맨을 셔틀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개막경기에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MINI 페이스맨’이 등장했다. MINI는 지난해에이어 올해에도 롯데 자이언츠 팀의 구원투수가 등판할 때 마다 페이스맨을 셔틀 차량으로 제공한다.

MINI 페이스맨은 서울모터쇼에서 첫 일반 공개된 MINI의 7번째 모델이다. MINI 고유의 깜찍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쿠페 실루엣을 더한 MINI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e)이다.

가격은 사양 등에 따라 4250만~54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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