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1일 오후 본점 비즈니스룸에서 DGB브랜드 이미지 대외 홍보활동과 아이디어 뱅크 등의 젊은 활동을 진행할 제4기 대학생 홍보대사ㆍ녹색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학생 홍보대사 30명, 녹색기자단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하춘수 대구은행장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받고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다졌다.
대학생 홍보대사는 ‘대구은행의 얼굴’로 선정된 대학생들이 지역 사회공헌을 함께 진행하면서 은행 브랜드를 홍보하고, 녹색기자단은 DG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다양한 친환경활동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기후변화, 환경문제의 중요성 등을 지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하춘수 은행장은 “지난 2010년부터 모집을 시작해 4회를 맞은 대학생 홍보대사와 녹색기자단이 10회, 20회를 넘어 대표적인 DGB브랜드 홍보 활동으로 자리 잡길 기원한다”고 말하면서 “홍보대사 여러분들의 도전정신과 열정적인 활동으로 부드럽고 친근한 대구은행 이미지를 지역민에게 따듯하게 전달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nointeres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