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은 삼성탈레스와 179억6070만원 규모의 K21 3차 양산 IFF 3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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