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 디노블(대표 김형석ㆍ김민석, www.dnoble.co.kr)이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가입 후 12회 매칭 전까지 환불을 보장하는 ‘12회 환불 시스템’을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러브 12 캠페인 버전1’을 진행한다.
기존 결혼정보업계의 환불 시스템은 매칭 3회 혹은 6회 전까지만 환불을 해주는 시스템으로, 1회만 매칭 서비스가 진행돼도 가입비의 50%를 공제하는 등 소비자에게 불리한 점이 많았다. 이에 디노블에서는 가입 회원들에 대해 연간 12회의 의무 매칭을 보장하며, 12회 매칭 전까지 회원이 환불 의사를 밝히면 언제든 환불이 가능한 시스템을 런칭했다. 환불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가입비의 20%를 공제한 금액 중, 진행된 매칭 횟수만큼의 금액을 차감해 돌려준다. 만약 5번의 매칭 서비스를 이용한 후 환불을 요청하면 가입비의 80% 중 12분의 7에 해당하는 금액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것. 이로써, 매칭 만족도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쉽게 결혼정보회사의 가입을 결정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디노블은 이를 기념해 이달부터 약 6개월 동안 ‘러브 12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월 31일(금)까지 진행되는 ‘러브 12 캠페인 버전1’에서는 정회원 가입 고객에게 가입비 12% 할인 및 12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6월부터 진행되는 ‘러브 12 캠페인 버전2’에서도 새로운 혜택을 공개할 예정이다.
디노블 김민석 공동대표는 “결혼정보회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환불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며, “’12회 환불 시스템’은 고객 불만족 시 언제든 환불이 가능한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환불시스템으로, 매칭 서비스의 질로 승부하고자 하는 디노블의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편, 디노블은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프리미엄’(Premium)’ 컨셉을 도입, 고소득 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는 멤버쉽 중심의 결혼 정보 회사이다. 매월 다양한 테마의 프라이빗 파티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23일(목)에는 가면 파티 컨셉의 ‘시크릿 파티’가 진행된다. ‘시크릿 파티’ 참가자들은 모두 가면을 착용해야 하며, 주어진 미션을 완료해야만 상대방 혹은 자신의 얼굴 및 정보를 오픈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 방법은 디노블 홈페이지(www.dnoble.co.kr) 및 전화(1588-2080)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