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지난 19일 대구와 대전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경기 ‘으랏車車!!+α’ 행운의 주인공이 배상용(48ㆍ대구시 동구)씨로 결정됐다.
20일 대구FC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대구지역 대표 기업 및 인사들의 후원릴레이로 진행된 ‘힘내라 대구! 으랏車車 응원릴레이’가 ’으랏車車 +α’로 새롭게 이어지고 있다.
‘으랏車車+α’는 기아자동차 ‘모닝’ 경품과 함께 홈경기 득점시 1골당 100만원을 적립해 5명에게 추첨을 통해 ‘전통시장 상품권 20만원권’을 제공한다.
19일 이벤트 추첨 결과 행운 주인공으로 선정된 배씨는 대구FC 첫승을 기원하는 특별이벤트 ‘도전 1,111명! 응원석을 채워라!’ 행사 소식을 듣고 경기장을 찾았다가 이번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평소 생활축구회 할동을 하는 등 축구를 좋아한다”는 배씨는 “대구FC 홈경기가 있으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는데 무승부를 해서 아쉽다”며 “대구FC 1승을 너무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며 소감과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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