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상도동 두산위브지역주택조합에 2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4년 5월 29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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