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신화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 가운데 멤버 신혜성, 김동완의 컴백 스페셜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화는 14일 오후 2시 신화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와 엠넷닷컴 '신화 컴백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신혜성과 김동완의 스페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멤버 전진, 앤디의 사진과 자켓 메이킹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신혜성과 김동완은 공개된 사진에서 블랙계열의 의상을 입고 야성미 넘치는 타투로 섹시함을 연출, 동시에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의 사진과 더불어 공개된 신화 컴백 스페셜 그 두 번째 영상에서는 타이틀 곡 선정을 위해 의견을 주고 받는 멤버들의 모습을 비롯해서 타이틀 곡 '디스 러브(This Love)'의 녹음 과정, 직접 작사와 디렉팅 등 곡 작업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5일에는 마지막 주인공 에릭, 이민우의 사진과 스페셜 영상이 오픈될 예정이다. 이어 신화는 오는 16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