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신화 멤버들이 토니안의 열애에 대해 언급하며 강력하게 지지했다.
9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최장수 그룹 신화가 ‘오래된 녀석들’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16살 나이차를 극복한 토니안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전진은 “나이차가 나는 만큼 정말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 역시 강력히 동의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동완은 “신혜성 씨가 소개팅 해줄까 물어보면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며 화제를 전환했고, 신혜성은 “내 스타일 모르냐”고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신혜성의 스타일을 안다며 나선 앤디는 “(신혜성이) 편안한 자리를 좋아한다”며 “소개팅 자리는 불편해하고 그냥 둘이 술 마시자고 불러서 여자가 있으면 은근히 속으로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전진 역시 “(신혜성이) 신나서 개인기도 하고 막 그런다”며 거들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자신이 키운 그룹인 틴탑의 니엘이 "JYP의 S양에게 대시 받았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