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청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민선5기 취임 이래 새 바람을 몰고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NS를 활용해 구민들과 소통하는 등 구정에 소통을 접목시키며 열린행정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트위터 반상회”로, 매달 25일이면 즐거운 이웃사촌들의 수다가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박춘희 구청장은 특유의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왔다.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송파실벗뜨락 및 아기낳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전국 최초 구립 산모건강센터가 대표적이다. 중소기업청 참살이 실습터와 창업인큐베이터, 사회적 기업허브센터 등과 같은 일자리 창출도 적극적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역시 남다르다. 작년 서울지역 최대이자 강남권 최초로 지정된 잠실관광특구는 지역 사회 관광산업 시너지를 창출했고 123층 롯데월드 타워와 같은 대규모 개발 시에도 지역상권 보호 대책을 함께 마련했다.
2020년까지 온실가스 BAU(배출전망치) 대비 40% 감축 목표 아래 저탄소ㆍ에너지복지실현 등 친환경 녹색경영에도 앞장섰다. 국내 최초 ‘기후변화인지예산제도’를 도입하고, 태양광 송파나눔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 님비(NIMBY)시설인 폐기물처리시설을 친환경적인 자원순환공원으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송파의 4G시대를 열어갈 미래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중점을 두고 인성교육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1동 1도서관을 조성해 구민들 내면의 풍요로움과 정서함양을 추진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이러한 경쟁력을 발판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민들과의 행복 나눔을 구정 최우선 가치로 세워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송파의 미래를 설계하고, 더 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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