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병원성 세균인 액티노바실러스 플루로뉴모니애에 대한 사멸능을 갖는 박테리오파지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액티노바실러스 플루로뉴모니애 균에 의한 질병의 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병원성 세균인 액티노바실러스 플루로뉴모니애에 대한 사멸능을 갖는 박테리오파지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액티노바실러스 플루로뉴모니애 균에 의한 질병의 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