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옆사람 머리카락’ 사진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열람실인데 옆사람 머리카락”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책상 칸막이 사이로 머리카락이 삐져나온 상황이다.

글쓴이 친구들은 SNS로 이 사진을 공유하자마자 “헉. 자나보네. 머리카락 다시 밀어넣어줘”, “잡아댕겨”, “진심 웃기다” 등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옆사람 머리카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옆사람 머리카락, 나도 이럴때 기겁…” “옆사람 머리카락, 빗자루 같다” “옆사람 머리카락, 쪽지 쓸수도 없고 난감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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