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씨엔블루가 일본에서 여름 투어를 진행하고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씨엔블루는 7월 24~25일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29~30일 나고야, 8월 1~2일 후쿠오카, 6~7일 도쿄, 14~15일 오사카까지 일본 5개 지역에서 10회에 걸쳐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씨엔블루는 8월엔 록페스티벌에도 연이어 출연한다. 씨엔블루는 8월 4일 ‘ROCK IN JAPAN FESTIVAL 2013’에 참여하고, 8월 10~11일 ‘섬머 소닉 2013’에 한국 대표로 FT아일랜드와 동반 참가한다. ‘섬머 소닉’은 메탈리카, 뮤즈, 린킨파크 등 세계적인 록 밴드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록페스티벌이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29일 중국 베이징 북경수도체육관에서 ‘2013 월드투어-블루문’ 공연을 개최하며, 다음달 31일엔 6번째 싱글 ‘레이디(Lad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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