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정 6월 넷째주 놀토 프로그램 10선

서울시는 6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대표적인 놀토 프로그램 10선을 선정했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이날 학교폭력 예방 체험활동인 ‘아파? 아프지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다양한 체험과 아카펠라, 합창 등 문화활동으로 구성된다. (02)334-0080

국제청소년교류연맹에서는 ‘YOUTH TO YOUTH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직접 만든 에코백&에코필통을 기부하는 행사다. 봉사활동 인증서도 발급된다. (02)3789-8835

관악구에서는 ‘토요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와 교니활자의 제작방법 등을 탐구하며 직지가 인쇄됐다는 흥덕사지도 방문할 계획이다. (02)881-4933

환경보전협회에서는 ‘토요일마다 환경과 놀이하는 즐거운 주말 어린이 환경교실’을 진행한다. 교육은 전부 무료이며 개인준비물 외에는 환경부에서 전액 지원한다. (02)3407-1518

서초유스센터에서는 ‘물음표가 느낌표에게’라는 초등학생 대상 의사소통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황에 따른 소통방법을 익히는 교육이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가비는 6000원이다. (02)3486-0738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벼룩시장’이 열린다. 청소년과 가족,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정받은 구역에서 자유롭게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자원봉사 확인증을 발급한다. (02)749-0352

이 밖에 놀토 프로그램 정보는 놀토 종합안내 홈페이지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말활동팀(02-849-017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