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인천시남동구 구월동 소재 씨티은행 대강당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한 김영수 조직위원장, 이성만 인천 시의회의장 등과 자원봉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는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29일부터 인천지역 7개 경기장과 안양, 안산 등에서 개최되는 실내&무도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다.
발대식에는 유니폼 전시회와 실내무도 종목전시, 희망트리와 포토존 등을 마련한다.
또 개그맨 김진철의 사회로 진행되는 오프닝공연으로 난타의 대북소리가 개막을 알리고,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비보이 공연과 매직쇼, 행운권 추첨 등의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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