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그룹은 지난 1월 입사한 신입사원과 임직원 등 240여명과 함께 지난 20~21일 강원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효성 47기 하계수련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수련대회에서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효성은 수련대회에서 신입사원이 팀별로 직접 준비한 공연, 선배 임직원의 응원 영상ㆍ축하 공연, 캠프파이어 등으로 구성된 페스티벌과 동강 레프팅ㆍ트래킹을 통한 야외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효성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효성인력개발원을 설립한 이후, 일하기 좋은 기업(GWP)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수련회를 처음 실시하게 됐다. 효성은 신입사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 등을 위해 6개월동안 OJT(On the Job Training)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말 OJT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 사원에게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등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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