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40대 여성이 금호강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18일 오전 8시20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 앞 금호강에서 A(47··여)씨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B(32)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족들은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산부인과 지병 등으로 인해 평소 많이 힘들어 했다”는 등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유족들에게 인계할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40대 여성이 금호강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18일 오전 8시20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 앞 금호강에서 A(47··여)씨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B(32)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족들은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산부인과 지병 등으로 인해 평소 많이 힘들어 했다”는 등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유족들에게 인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