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다음달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중랑구상공회가 후원하는 이번교육은 1일 2시간씩 총 2주간에 걸쳐 신내동 관상복합청사 내 구민전산교육장에서 무료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 및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에 관한 것으로서 ▷창업 준비 과정의 이해 ▷개인쇼핑몰 구축 및 쇼핑몰 솔루션 상품 등록 과정 ▷제품 사진 촬영 및 포토샵 편집 ▷온라인 기본 판매 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 사례 등이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42명으로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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