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노주현의 별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꾸며진 노주현의 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노주현은 최근 자신의 휴식 공간이었던 별장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꾸몄다. 노주현 별장은 푸른 산과 들, 맑은 물이 가득 고인 저수지를 품고 있다.
노주현은 별장에 자신만의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40년 동안 자신의 연기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들을 한 곳에 모아 전시하면서 향수를 자극했다.
또 별장 밖으로 나와 조금 걸어가면 돔 모양의 황토집도 있었다. 이 황토집 안은 노주현의 사무공간이 아기자기하게 마련돼 있다. 또 마당에는 강아지를 위한 통나무집까지 준비돼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주현은 동네 어르신들을 별장으로 불러 모아 팝페라 공연, 100인분 바베큐 파티, 간단한 건강검진까지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노주현 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주현 별장, 부럽다” “노주현 별장, 대저택이네” “노주현 별장, 모두가 꿈에 그리는 곳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