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NH농협증권(대표 전상일)은 17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 5층에 평촌 지점을 이전 오픈했다.
차별화된 자산관리와 NH농협금융지주 내 자회사와의 협업을 위해 실시한 이번 이전을 통해 평촌지점은 NH농협은행 등 금융자회사 간 연계를 통해 금융 상품을 교차판매 하는 등 시너지를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안양시 인근의 고객들은 NH농협금융 계열사의 각종 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의종 NH농협증권 평촌지점장은 “국내 최대의 금융네트워크를 가진 농협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시너지를 더욱 높이겠다”며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고객중심 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전을 기념해 금융 상품을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증권 평촌지점(031-387-7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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