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달리기 열풍을 일으킨 '윈드러너:챔피언의 탄생 for Kakao'(이하 윈드러너)의 재미에 신바람이 붙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규 타는 펫 '페가수스'를 업데이트하는 한편, 달리기 챔피언 고귀한 '프린세스 스칼렛'을 추가했다.
먼저 가장 근래 추가된 타는 펫 '페가수스'는 플레이 중 방해 요소로 등장하는 '파이어 볼'의 피해로부터 메인 캐릭터를 보호하는 능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덧붙여 '프린세스 스칼렛'은 '스타트대시 300M', '스타트대시 동안 점수 4배 획득' 등 특출난 능력을 지닌 챔피언이어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페가수스'는 진화와 레벨에 따라 외모가 화려하게 변하는 것이 특징 이다 ● 장 르 : 캐주얼 ● 플랫폼 : 스마트폰 ● 개발사 : 링크투모로우 ● 배급사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 홈페이지 : weme.wemade.com/game ● 서비스 일정 : 6월 4일 업데이트
지난 1월 29일 출시된 '윈드러너'는 서비스 시작 후 하루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 이틀 만에 양대 앱 마켓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에 오른 히트작이다. 간단한 플레이 방식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재미로 대중성을 갖추고 매주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론칭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페가수스' 파이어볼 쉴드에 제격'페가수스'의 가장 큰 특 장점은 챔피언을 보호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유저가 탑승한 채로 파이어 볼에 부딪칠 경우, 몬스터를 사냥했을 때와 같이 점수를 얻고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특히, '페가수스'의 레벨을 올려 진화시키면 앞서 선보인 타는 펫 '그리핀' 처럼 날개를 달고 1초간 활강할 수 있는 능력도 덤으로 갖게 된다.
'윈드러너'는 타는 펫 업데이트와 함께, '챔피언십 포인트'를 이용해 다채로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끼리 대결하는 '챔피언십 포인트'를 통해 확보한 포인트를 사용하면, 워터파크 '오션월드' 티켓, 각종 게임 아이템 등 풍성한 선물이 들어있는 '오션월드 페스티벌 박스'를 개봉할 수 있다.
스타트 대시 300M 자랑 '프린세스 스칼렛'신규 캐릭터 '프린세스 스칼렛' 출시도 볼 만하다. 얼마 전 추가된 '프린세스 스칼렛'은 '윈드러너'의 9번째로 등장한 캐릭터다.
'프린세스 스칼렛'은 아이템 효과 발동 중 점수 두 배를 획득할 수 있도록 설정된 캐릭터여서 이용 가치가 높다 '스타트대시 300M', '스타트대시 동안 점수 4배 획득', '별 자석, 하늘 비행, 무적 거인 등 아이템 효과 발동 중 점수 2배 획득' 등의 다양한 능력을 지녔다.레벨이 성장해감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들은 보다 막강해지고, 머리띠, 황금 왕관 장식 등을 착용해 외모 역시 색다르게 변신한다.이용자들은 매일 최초 접속 시 표시되는 체험하기 시스템을 통해 '프린세스 스칼렛'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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