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김소연이 짧은 머리로 변신,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김소연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싹~~~둑”이라는 한 마디와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소연은 민소매 티셔츠 한 장을 걸치고,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30대 중반에 들어선 나이에도 모공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는 물론 세월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최근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소연은 최근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정의로운 여검사 박재경 역으로 합류,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 합류를 결정한 이후 김소연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를 위해 과감히 길러오던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냈다.
드라마에서 김소연은 살인 누명을 쓴 남자 장태산(이준기)을 쫓는 여검사를 연기,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명감 넘치는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투윅스’는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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