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동서식품이 ‘맥심 화이트골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아의 아이스쇼 티켓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경품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맥심 화이트골드 커피믹스’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이들에게는 김연아의 아이스쇼인 ‘올 댓 스케이트 2013’ 티켓이나 ‘맥심 화이트골드 선물세트’ 등을 증정한다.
동서식품은 아이스쇼가 열리는 기간 동안에는 행사장인 올림픽 체조경기장 밖에서 ‘화이트카페’를 열고, 무료시음과 쿠키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옥지성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이벤트는 ‘맥심 화이트골드’ 모델인 김연아 선수와 동서식품 고객들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소비자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공연을 보며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연아의 아이스쇼인 ‘올 댓 스케이트 2013’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총 3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김연아 뿐 아니라 2012년 4대륙 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애슐리 와그너와 조애니 로셰트 등 세계 정상급 스케이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